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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시

가장 운에 맏길수 밖에 없는 낚시왕 타이틀

마비노기 | 2008/07/25 01:43

마비노기에서 가장 심각하게 운에 의존하는 타이틀이 무엇일까?

기본적으로 확률 놀이인 마비노기에서 대부분이 운에 의존하겠지만

다들 어느정도 노력은 할 수 있다.

퍼거스의 친구라면 주구장창 무기를 이쑤시게로 만들어 수리를 맏길 수도 있고

무엇이든 어느정도의 노력이나 과도한 노가다로 실현될수 있는 것이지만

100% 운에 의존해야 하는 타이틀이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낚시왕.

이건 낚시를 걸어 놓는다 외에는 방법이 없다.

수동으로 잡으나 그냥 걸어놓으나 잡는 건 마찬가지 낚시왕 타이틀이 없는 낚시 마스터가 있다는데 말다했지.....

그런데 드디어 나에게도 입질이 왔다.

오늘도 "한전의 우수고객"타이틀을 가지고 하염없는 낚시 잠수에 매진 하던중

미끼를 점검하러 들어왔는데 인벤에 큰 무언가가 빛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오오오!!

그랬던 것이다.

잡힌 것이다 !!

로그를 보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느사이에 불쑥 잡혀버린 민물거대 육식어류.

그런데 저건 상어다. 어떤 물고기와 굉장히 비슷해 보이는데 착각 이겠지라니...

착각이 아니라구 상어라구....

상어로 뭔가 요리 레시피가 있었던거 같은데 기억이 잘안난다. (틀림없는 상어요리..)

요리대회에 참가하면 파는 제료중에 저게 있으니 뭔가 있긴한건데.....

태그 : 거대민물육식어류, 낚시왕, 마비노기, 상어
트랙백 : 없음 |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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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53 2008/12/14 12:43 댓글수정 또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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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거스 집앞 얕은 강물이 상어 주 서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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