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킬의 마스터로는 15번째 달성한 마스터 타이틀입니다.
아시겠지만 초보 엘리멘탈 마스터와, 엘리멘탈 마스터가 또 따로 있죠.
카운터 같은 경우는 수련조건 때문에 마스터 따기가 어렵죠.
저는 특수 공격에 카운터로 반격한다 조건이 안채워져서 .... ㅡ.ㅡ;;
1랭 자체는 6랭제한이 풀리자 마자 찍었는데 마스터는 15번째로 획득 했네요
아직 1랭 되고도 마스터 못찍은 스킬이 13개 인데...언제나 마스터가 될려나....
|
|||||||||||||||||
| 예스24 | 애드온2 | |||||||||||||||||
PC판이 나온지 족히 1년은 넘은 게임인데 말이죠.
PS판에서 인기가 좀있었는지 애니화 되는군요.
시작장면에서 오리지날 스토리 어쩌구 지나 갈때 조금 불안하기는 했는데 역시나..ㅡ.ㅡ
스토리가 PC와 PS어느쪽과도 미묘하게 다릅니다.
PC와 PS도 서로 스토리가 미묘하게 다르고 추가 등장인물이 있었는데 그것과도 또 다르다니 ...
성우는 아쉽게도 플스판의 성우들을 그대로 가져다 쓰고 있는지라 매우 화려합니다.
(요세 이 업계들 관행으로 굳어지고 있는 화려한 성우진이죠)
원작을 해보신분들은 알겠지만 이거 게임 자체가 원래 애니화를 염두에 두고 만들어진듯한 구성을 하고 있습니다.
24화 구성이던가 하여튼 각각의 스토리 구분을 화로 나누고 시작과 마지막에 오프닝과 엔딩처럼 동영상을 넣어 뒀을 정도니까요
하다보면 제작사가 애니화를 염두에 두고 있다는걸 손쉽게 알 수 있죠
사실 별내용 없는 그렇고 그런 내용인데 말이죠...ㅡ.ㅡ;;;
얼마나 인기가 있었길레 애니로 나오는지는 모르지만 잘 해보기를 바랍니다.
그나저나 쿠기밍은 샤나의 인상이 너무 강하게 남아서 적응이 안돼.....ㅜ.ㅡ
일찍이 온라인 게임계에 캐쉬라는 공포스런 무기로 무장하고 나타나
한세상을 풍미하는게 아니라 바닥까지 박박 긁어 드신 분들이 있었으니 그들의 이름은 "돈슨"
그들이 다음 제물을 골랐답니다.
‘던파’ 개발사 네오플, 넥슨에 경영권 인수
넥슨이 손대거나 먹어서 안이상해진 게임이 있던가.
이제 던파하는 여러분도 넥슨의 궁극 캐쉬 기술을 직접체험해보실수 있을 겁니다.
마지막 한방을까지 쪽쪽 빨아가는 낵슨의 캐쉬기술을 이제 곧 강제적으로 채험해 보실수 있습니다.
매달 초가 되면 하는 일이 한가지 있죠
서점에서 계속 보는 소설의 신간을 확인해서 지르는 일입니다.
뭐 이런건 시리즈로 나오는 소설에 한정되다보니 주로 라이트 노벨이라는 분류에 속한 것들이 많고
서점에 간김에, 인터넷 사이트에 방문한김에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구입하는 베스트 셀러도 꽤 있죠
갑자기 산 사기열전이라던가, 안철수씨가 낸책 이라던가, 일본 만화의 화보집이라던가, 정약용 관련 서적이라던가...
참 분류도 난잡하죠?
뭘 정해 놓고 산다기 보다 그때 그때 보고 싶은걸 사는 편이니까요
베스트 스테디 셀러에 들어간다는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라던가. 한때 날렸던 엘빈 토플러의 책들도 있죠
이번에는 그다지 마음에 드는게 없어서 쭉보고 있던 렌탈과 마부라호의 신간만 지르고 말았습니다.
대충 간단히 흝어본 평을 하면...
렌탈 마법사 11권
뭐 라이트 노벨이라는게 그렇지만 가볍게 읽는 겁니다.
제가 이 분야 서적들에게 원하는건 그런 겁니다. 그런점에서 이 녀석은 잘 부합하죠
아직까지 서너권에 걸쳐서 스토리가 늘어진적도 없고, 풀메탈처럼 막장태크나 끊기 신공도 안쓰고
한권한권 작은 스토리가 종결되면서 전체로는 이어진다. 제가 라이트 노벨 서적에 바라는 점에 충실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취향을 좋아한다는 것도 이걸 계속보게 하는 이유가 되겠죠
11권의 내용이라면야 영국에 가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자세한건 직접 책을 읽으실때의 즐거움으로....ㅇ.ㅇ
마부라호 15권
이녀석은 본편이랍시고 몇권 안나온이야기보다 외전이 더 많이 나온 녀석이랄가요?
외전이라면서 본편을 능가하는 권수로 발매되고 있는 내용은 학원 코메디죠.
일본쪽에선 애니로 만들어진적도 있고 계속 나오는 모양이니 나름 인기는 있는 모양
본편은....... 뭐 나름 진지해 지려고 한거 같은데 그냥 안쓰는게 나았을것 같은 내용이죠
아직도 수수께끼 놀이만 실컷하고 이젠 본편쪽은 질려서 앞으론 본편은 빼고 살겁니다.
15권은 외전격인 이야기의 내용입니다. 변함없이 카즈키는 불쌍하답니다. ㅡ.ㅡ;;;
뭐 여기에 미주알 고주알 내용을 다 까발릴수도 있겠지만 그래서는 읽는 재미도 없어 지는데다가
저작권인가 뭔가 하는 살벌한 법률로 태클이 걸린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자중합니다.
사실 책 리뷰에 표지 정도는 넣어주어야 할거 같은데 괜시리 꼬투리 잡힐 짓을 할건 없죠
어떤 의미에서 출판사들의 최고의 바보입니다.
장사에 가장 도움이 되는 것 중 하나가 입소문인데 그 한 축인 블로그들의 책 리뷰를 스스로 박살내다니
갑자기 대박나는건 이유가 없어도, 망하는건 꼭이유가 있다더니......
알아서 잘 벌어먹고 사세요. 제 앞가림하기도 바쁜지라 걱정해줄 신경은 없어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