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2010/01/17 17:53


스킬의 마스터로는 15번째 달성한 마스터 타이틀입니다.

아시겠지만 초보 엘리멘탈 마스터와, 엘리멘탈 마스터가 또 따로 있죠.

카운터 같은 경우는 수련조건 때문에 마스터 따기가 어렵죠.

저는 특수 공격에 카운터로 반격한다 조건이 안채워져서 .... ㅡ.ㅡ;;

1랭 자체는 6랭제한이 풀리자 마자 찍었는데 마스터는 15번째로 획득 했네요

아직 1랭 되고도 마스터 못찍은 스킬이 13개 인데...언제나 마스터가 될려나....
Posted by 방황하는자 최종신호
마비노기2009/11/11 01:12

드디어 모든 중급 마법의 1랭크를 달성했네요

마지막까지 남아 있던 블레이즈를 랭업시키는데 성공했습니다.

AP를 60개나 처달라더니 ....ㅡ.ㅡ

드디어 AP를 모아서 랭업에 성공했습니다.


볼트 마법중 하나인 라볼을 거센때문에 B랭에 잡아 두고 있는데 이제 슬슬 올려야 할듯.
Posted by 방황하는자 최종신호
주저리2009/11/09 02:13

탁상달력 올해도 만드는 모양이던데....

다들 사진들이 멋져서 자신없어요. ㅜ.ㅜ

뭔가 엄청나게 좋은 카메라가 있는 것도 아니고 사진 찍는 기술이 뛰어난것도 아니고 말이죠....

그냥 예전에 찍었던 사진들 중에 맘에 들던거 몇장 꺼내서 스캔했습니다.

여름에 바탕화면으로 가끔쓰는 것들이에요


여름이면 바다 아니겠습니까?

사진이 시간이 좀 지났고 스캔한거라 조금 ^^;;


Posted by 방황하는자 최종신호
도서2009/10/27 06:18

이번 달도 어김없이 질렀습니다.

보통은 초에 발매 되지만 전 일단 상황을 본뒤에 지르거나, 배송비 무료가 되는 시점까지 모은다음 지르기 때문에

한번에 두권이상 지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작안의 샤나 17권

전권에서 "주인공인줄 알았는데 갑자기 최종보스가 되어 버렸다." 라는 전개를 보여주더니 슬슬 이야기가 흘러갑니다.

신 캐릭이 우르르 쏟아져 나와서 이름외우기도 힘드는군요. 이야기가 종반을 향해 달리는 느낌인데 여기서 신캐릭이라니..

대충 싸움의 전초전에 대한겁니다. 마지막에 최종보스님은 본체 찾기를 하러가죠.

전개 탬포가 느려지는거 같은데......뭐 상관 없을려나.....


마리아님이 보고계셔 29

이걸 왜 보냐는 사람이 꽤 있는데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작품취향입니다.

백합이 취향이냐? 라고 물으신다면 아니라고 답해 드리겠습니다. 정확히는 이런식의 심리묘사가 취향입니다.

마굴의 잡 쓰레기들 처럼 시점을 넘어다니며 인물의 생각을 마구 까발리는건 제일 혐오하는 종류죠

적당히 보이면서 적당히 감추는..... 개인적으로도 말도 안되는 묘사라고 생각하는데, 솔직히 정확히 표현하기 어렵네요

읽는 맛이 없다, 전개가 뻔해 보인다 라고 하실수도 있지만 이건 그런맛에 읽는 겁니다.


이번에 새로 구입한 책들에 대한 감상평은 이정도로 하고....

다시 다음달을 기다려야...

렌탈 마법사 15
산다 마코토 저/pako 그림/김수현 역
작안의 샤나 17
타카하시 야시치로우 저/이토 노이지 그림/장세연 역
마리아님이 보고계셔 29
콘노 오유키 저
예스24 | 애드온2

Posted by 방황하는자 최종신호
분류없음2009/10/27 05:53

너무 오랫동안 방치해 둔듯.

계정비 아끼느라고 호스팅에서 티스토리로 옮겼는데 티스토리는 매만지는 재미가 없는지라.....

일단 정비 하고 다시 포스팅에 나서야 겠습니다.

ZvXbLdbE1yT9sbIWYXWOcTVjy62Fc2En2MSIIeiRBAY,
Posted by 방황하는자 최종신호
마작2009/07/11 22:27


해저로월 ㅋㅋㅋ

나 시작하자마자 3번째 바로 리치했는데..해저로월이라니..
Posted by 방황하는자 최종신호
마작2009/07/09 01:01

사키라는 애니가 일본쪽에서 방영되고 있고 한국에서 정식으로 변역되어 출간되고 있습니다.

주요인물이며 제목이기도 한 사키의 말도 안되는 영상개화에 다들 분노(?)하고 계시죠.


저도 그 애니보고 마작을 깨작데기 시작한 사람으로써 영상으로 나는게 그렇게 말도 안되는건가라는 의심을 했는데...

일본쪽 발매분도 사보니 깡을 연속으로 하시고 올라가시더군요. 그걸 보면서 속으로 외쳤습니다.

"심하다 뻥치지지마~~~~~!!!"

근데 .........터지긴 하네요...

깡-깡-영상으로 나는게 되긴하는군요. 물론 점수는 그지 같지만......

그러고 보니 창깡이라 읽으면 되는건가? 저건 뭐지...

아무튼 오늘 영상개화라는걸 처음 해봤음
Posted by 방황하는자 최종신호
애니2008/10/04 15:09

PC판이 나온지 족히 1년은 넘은 게임인데 말이죠.

PS판에서 인기가 좀있었는지 애니화 되는군요.

시작장면에서 오리지날 스토리 어쩌구 지나 갈때 조금 불안하기는 했는데 역시나..ㅡ.ㅡ

스토리가 PC와 PS어느쪽과도 미묘하게 다릅니다.

PC와 PS도 서로 스토리가 미묘하게 다르고 추가 등장인물이 있었는데 그것과도 또 다르다니 ...

성우는 아쉽게도 플스판의 성우들을 그대로 가져다 쓰고 있는지라 매우 화려합니다.

(요세 이 업계들 관행으로 굳어지고 있는 화려한 성우진이죠)

원작을 해보신분들은 알겠지만 이거 게임 자체가 원래 애니화를 염두에 두고 만들어진듯한 구성을 하고 있습니다.

24화 구성이던가 하여튼 각각의 스토리 구분을 화로 나누고 시작과 마지막에 오프닝과 엔딩처럼 동영상을 넣어 뒀을 정도니까요

하다보면 제작사가 애니화를 염두에 두고 있다는걸 손쉽게 알 수 있죠

사실 별내용 없는 그렇고 그런 내용인데 말이죠...ㅡ.ㅡ;;;

얼마나 인기가 있었길레 애니로 나오는지는 모르지만 잘 해보기를 바랍니다.

그나저나 쿠기밍은 샤나의 인상이 너무 강하게 남아서 적응이 안돼.....ㅜ.ㅡ

Posted by 방황하는자 최종신호
마비노기2008/09/23 14:4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온라인 게임이라는 누구나 있는 메뉴중의 하나가 PC사양진단이다.

이 사양진단은 컴퓨터의 등록정보를 바탕으로 하여 게임의 실행가능 여부를 판단하여 준다.

뭐 아주 잘 맞는 다기보다는 간신히 하한선에 걸리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

그런데 마비노기의 사양진단에는 유별난 점이 있다.

CPU를 구별 못한다는 것이다. ㅡ.ㅡ;;;

내 컴퓨터의 CPU는 콘로 6750이다. 이미 나온지 상당한 기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이상한 이름으로 뜬다.

그래도 인텔이라는건 구분하고 있으니 다행이랄까...ㅡ.ㅡ

램을 2기가라고 표시하는건 이제 애교에 속하고....(실제는 4기가 장착. 물론 XP는 다 활용 못하니 3.5정도로 잡히겠지..)

사소한 부분일수록 신경을 써야 한다는 것을 우리나라 업체들은 많이 까먹고 있는 것같다.
Posted by 방황하는자 최종신호
애니2008/09/18 14:33


저기 저건 아무리 색안경을 끼고 봐도 신기루 잖아요?

제로의 전용기체

를르슈야 이제 뽀록난 마당에 숨길게 없다 겠지만 초합집국 녀석들은 머리가 혐오감을 주지 않기 위해 달려있는건가요?

제로가 죽었다는데, 제로의 전용기체가 탈취당했다고 하는데 브리타니아에서 황제기로 나타났다는건....

제로 = 를르슈 = 브리타니아 황제 라는 등식이 빤히 보이는데 제로와 협상하면서 정신도 맞긴건가

애당초 각국이 흑의 기사단을 지원하지 않으면 이 전쟁은 게임이 안되는 겁니다.

세계의 브리타니아 군이 통째로 몰려들테니까요


제로가 브리타니아 황제라는게 드러난 마당에, 를르슈의 행위가 초합집국에서는 호평을 받고 있는 마당에

왜 초합집국이 깨지지 않는 건지 의문입니다. 당연히 제로가 왜 죽었다고 발표되었는지에 대한 의문이 따라야 하는데....


뭐.....괜히 코기가 막장인가...ㅡ.ㅡ





Posted by 방황하는자 최종신호
마비노기2008/08/12 01:29

8월 1일 대규모 업데이트 후 마비에 대한 끓어넘치는 애정을 막을 길이 없어서 팬 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

게시판으로 분쟁이 일어나는건 딱 질색인지라 심플하게 만들기로 했습니다.

아주 심플하게 말이죠 ㅋㅋ

그래서 설치한게 위키 프로그램입니다.

검색도 되고 구조화 되기도 쉬워서 방문 하시는 분들이 찾기는 편할거 같더군요

그 다음 저의 끓어 넘치는 애정을 홈페이지 제목에 담기로 하고 좋은 도메인을 찾았지만......

역시나 선점하고 있는 도메인이 다수 더군요

그러다가 발견했습니다.


저의 마비에 대한 끓어넘치는 애정을 잘 표현 줄 수 있는 도메인.

그 이름은!! 

www.bugnogi.com

아아아아~~ 현재 마비서버 상태에 대한 제 심정을 잘 반영한 이름이군요~~~
Posted by 방황하는자 최종신호
마비노기2008/07/25 01:43

마비노기에서 가장 심각하게 운에 의존하는 타이틀이 무엇일까?

기본적으로 확률 놀이인 마비노기에서 대부분이 운에 의존하겠지만

다들 어느정도 노력은 할 수 있다.

퍼거스의 친구라면 주구장창 무기를 이쑤시게로 만들어 수리를 맏길 수도 있고

무엇이든 어느정도의 노력이나 과도한 노가다로 실현될수 있는 것이지만

100% 운에 의존해야 하는 타이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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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왕.

이건 낚시를 걸어 놓는다 외에는 방법이 없다.

수동으로 잡으나 그냥 걸어놓으나 잡는 건 마찬가지 낚시왕 타이틀이 없는 낚시 마스터가 있다는데 말다했지.....

그런데 드디어 나에게도 입질이 왔다.

오늘도 "한전의 우수고객"타이틀을 가지고 하염없는 낚시 잠수에 매진 하던중

미끼를 점검하러 들어왔는데 인벤에 큰 무언가가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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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오오!!

그랬던 것이다.

잡힌 것이다 !!

로그를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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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사이에 불쑥 잡혀버린 민물거대 육식어류.

그런데 저건 상어다. 어떤 물고기와 굉장히 비슷해 보이는데 착각 이겠지라니...

착각이 아니라구 상어라구....

상어로 뭔가 요리 레시피가 있었던거 같은데 기억이 잘안난다. (틀림없는 상어요리..)

요리대회에 참가하면 파는 제료중에 저게 있으니 뭔가 있긴한건데.....

Posted by 방황하는자 최종신호
주저리2008/07/14 19:45

일찍이 온라인 게임계에 캐쉬라는 공포스런 무기로 무장하고 나타나

한세상을 풍미하는게 아니라 바닥까지 박박 긁어 드신 분들이 있었으니 그들의 이름은 "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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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을 아는 유저들에게는 가히 공포의 마크)



그들이 다음 제물을 골랐답니다.

던파’ 개발사 네오플, 넥슨에 경영권 인수

넥슨이 손대거나 먹어서 안이상해진 게임이 있던가.

이제 던파하는 여러분도 넥슨의 궁극 캐쉬 기술을 직접체험해보실수 있을 겁니다.

마지막 한방을까지 쪽쪽 빨아가는 낵슨의 캐쉬기술을 이제 곧 강제적으로 채험해 보실수 있습니다.

Posted by 방황하는자 최종신호
TAG 넥슨, 던파
마비노기2008/06/14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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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의 조련사 타이틀을 획득하는 방법은 마비노기 홈페이지 공략에 어느 정도 안내가 되어 있죠

샴하인에 게임시간으로 심야에만 획득이 가능하다고 설명되어 있는 타이틀입니다.

조련 랭크가 9랭인 상태에서 도전했는데 의외로 몇번 되지 않아 성공했습니다.

하마가 9랭으로 100번 넘게 도전했지만 되지 않았던 것에 비하면 굉장히 의외인 상황이네요

일단 피를 깍는게 중요한데 이넘의 코끼리가 쫌 강합니다.

대신 피를 깍아줄 분을 대동하고 가거나 위의 스샷처럼 활등으로 부상을 충분히 입힌뒤에

채널이동으로 다른채널로 갔다가 돌아오는 방법을 쓰셔도 됩니다.

뭐 옵 자체는 보잘것 없습니다.

그냥 한번 따보자~ 라는 류의 타이틀이죠

Posted by 방황하는자 최종신호
도서2008/06/13 05:36

매달 초가 되면 하는 일이 한가지 있죠

서점에서 계속 보는 소설의 신간을 확인해서 지르는 일입니다.

뭐 이런건 시리즈로 나오는 소설에 한정되다보니 주로 라이트 노벨이라는 분류에 속한 것들이 많고

서점에 간김에, 인터넷 사이트에 방문한김에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구입하는 베스트 셀러도 꽤 있죠

갑자기 산 사기열전이라던가, 안철수씨가 낸책 이라던가, 일본 만화의 화보집이라던가, 정약용 관련 서적이라던가...

참 분류도 난잡하죠?

뭘 정해 놓고 산다기 보다 그때 그때 보고 싶은걸 사는 편이니까요

베스트 스테디 셀러에 들어간다는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라던가. 한때 날렸던 엘빈 토플러의 책들도 있죠

이번에는 그다지 마음에 드는게 없어서 쭉보고 있던 렌탈과 마부라호의 신간만 지르고 말았습니다.

대충 간단히 흝어본 평을 하면...


렌탈 마법사 11권

뭐 라이트 노벨이라는게 그렇지만 가볍게 읽는 겁니다.

제가 이 분야 서적들에게 원하는건 그런 겁니다. 그런점에서 이 녀석은 잘 부합하죠

아직까지 서너권에 걸쳐서 스토리가 늘어진적도 없고, 풀메탈처럼 막장태크나 끊기 신공도 안쓰고

한권한권 작은 스토리가 종결되면서 전체로는 이어진다. 제가 라이트 노벨 서적에 바라는 점에 충실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취향을 좋아한다는 것도 이걸 계속보게 하는 이유가 되겠죠

11권의 내용이라면야 영국에 가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자세한건 직접 책을 읽으실때의 즐거움으로....ㅇ.ㅇ


마부라호 15권

이녀석은 본편이랍시고 몇권 안나온이야기보다 외전이 더 많이 나온 녀석이랄가요?

외전이라면서 본편을 능가하는 권수로 발매되고 있는 내용은 학원 코메디죠.

일본쪽에선 애니로 만들어진적도 있고 계속 나오는 모양이니 나름 인기는 있는 모양

본편은....... 뭐 나름 진지해 지려고 한거 같은데 그냥 안쓰는게 나았을것 같은 내용이죠

아직도 수수께끼 놀이만 실컷하고 이젠 본편쪽은 질려서 앞으론 본편은 빼고 살겁니다.

15권은 외전격인 이야기의 내용입니다. 변함없이 카즈키는 불쌍하답니다. ㅡ.ㅡ;;;


뭐 여기에 미주알 고주알 내용을 다 까발릴수도 있겠지만 그래서는 읽는 재미도 없어 지는데다가

저작권인가 뭔가 하는 살벌한 법률로 태클이 걸린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자중합니다.

사실 책 리뷰에 표지 정도는 넣어주어야 할거 같은데 괜시리 꼬투리 잡힐 짓을 할건 없죠


어떤 의미에서 출판사들의 최고의 바보입니다.

장사에 가장 도움이 되는 것 중 하나가 입소문인데 그 한 축인 블로그들의 책 리뷰를 스스로 박살내다니

갑자기 대박나는건 이유가 없어도, 망하는건 꼭이유가 있다더니......

알아서 잘 벌어먹고 사세요. 제 앞가림하기도 바쁜지라 걱정해줄 신경은 없어요...ㅡ.ㅡ

Posted by 방황하는자 최종신호
마비노기2008/05/08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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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에서 가장 짜릿한 손맛을 꼽으라면 바로 이 순간!

휴즈 럭키 피니쉬

무려 키상 보스 골램에게 터졌습니다.

흔히 이야기 하는 풀휴즈 였죠

ㅡ.ㅡ
Posted by 방황하는자 최종신호
마비노기2008/04/23 16:15

조련이 알고서 좌절한다면 캘피는 열받아서 좌절한다.

G1이나 G2에서 자주 있었던 메모리얼 던전으로 형식 자체는 새로운 것이 아니다.

다만 문제는 이 캘피......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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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던전은 현재의 일반적인 캐릭들로써는 그다지 어려운 던전은 아니다.

다만 보는 것처럼 캘피의 스킬랭이 최악이라는게 문제다.

게다가 물약이나 일체의 치료도구 없이 덤비는 이 무식함이란...

이 퀘스트 대체 중간에 몇번이나 죽어서 여신상 부활 했는지 생각도 안난다.

이 퀘스트로 캘피는

"에린 최고의 무개념아", "이래서 무식하면 용감하다는거다." "기억을 잃어도 싸다."

등의 소리를 들었다. 비유하자면 이제 막시작한 초보가 키하상급던전에 솔플로 헤딩한 꼴이랄까...ㅡ.ㅡ;;;

거기다 다른 유저들에 비하여 더 열받게 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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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된장!!

아주 염장을 질러라...

이후 캘피와 대화를 꼭필요하지 않으면 하지 않게 된다. (열기구를 거의 안탄다는 이야기..)


Posted by 방황하는자 최종신호
마비노기2008/04/21 16:08

G8을 진행중이다.

극악의 조련 퀘를 넘어서 진행중인데 와이번을 잡아야 되는 퀘스트가 있다.

잡아본 분들은 아실지도 모르지만 이게 솔플로 잡기에는 좀 힘들다.

열기구 조종하고 와이번 잡고를 동시에 해야 하는데 만만치 않은 일이다.

3차원이 되다고 보니 높이가 맞아야 하는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그냥 다가올때까지 기다려도 되겠지만, 그러다가는 먼저 와이번에 공격에 맞기 일수다.

또한 발화석의 보급이 제때 이루어져야 한다.

만약 제때이루어지지 못하면 추락하게 된다.

이 발화석보급을 바로 추락직전에 하게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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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타이틀을 얻게 된다. ㅡ.ㅡ;;;;

화살표 부분의 노란바가 발화석을 넣을 타이밍을 알려주는 것이다.

일정한 시간을 두고 바가 감소해가는데 완전히 검어진 다음 한 타이밍 만큼 시간이 지나면 추락하게 되고

이때는 그냥 추락하는 수밖에 없다. ㅡ.ㅡ;;;

Posted by 방황하는자 최종신호
마비노기2008/04/20 01:12

요즘 주로 하는 일은 새로 나온 타이틀 따기다.

항상 새로운 타이틀이 나오면 따보려고 기를 썼는데 그동안 쉬면서 전혀 무관심했다.

새로운 메인스트림의 파편인 G8이 나온것을 계기로 다시 복귀하여 보고 있지만

여러가지 컨텐츠가 늘긴 했는데, 사람은 확연히 줄었다는 거다...


G8을 위하여 조련 스킬을 배웠는데 이걸로 서큐버스를 조련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사실 이와 관련하여 이전에 이미 투입된 '서큐버스를 유혹한' 타이틀이 있다.

이 타이틀은 다크나이트의 기술 하나인 컨트롤 오브 다크니스(?) 를 이용하여야만 딸 수가 있었는데

팔라딘들에게도 길이 열린 셈이다.

첫 도전에서는 곰돌이 펫이 그만 서큐를 죽어 버려서 아웃

그리고 두번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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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을 획득했다.

다만 마비 시스템상 던전 바깥으로 데리고 나올수 없다는게.....

서큐를 만나려면 혼자들어가야 하므로 결국 1인 감상용 뿐이라는 거다...(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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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1인 감상용이니 스샷이라도....

그냥 머리위에 뱅글뱅글 마크 띄우면서 따라오는것 뿐이다.

몇가지 능력치를 올려주는 미세한 효과가 있고.....

데리고 던바광장에 갈 수 있으면 정말 좋을 텐데 안타깝다. ㅜ.ㅜ

Posted by 방황하는자 최종신호
마비노기2008/04/19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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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8의 최대 난관이라고 할 수 있는 화산 뿔 멧돼지 조련입니다.

G2에서 이상형 퀘스트가 애를 먹였듯이 G8에도 조련이라는 스킬의 수련이 애를 먹입니다.

다른 스킬도 그렇지만 스킬의 수련조건에 몹에 등급이 들어가 있는 경우는 오래된 유저일 수록 힘들어 집니다.

비슷한 등급의 몹을 조련한다는 수련조건에 대상이 되는 몹이 매우 공격적이거나 난폭하여서 문제가 되는 것이죠

저도 그래서 조련스킬이 E랭에서 막혀 있었는데

아는분께 자신의 공격력등급을 깍는 인첸이 발린 장비를 빌려서 수련했습니다.

화산 뿔 멧돼지는 등급이 높아서 조련 스킬이 9랭크 이상은 되어야 되서 한시간에 걸친 조련 랭업 ㅡ,ㅡ;;;

결국 성공 했습니다 ㅠ.ㅠ

다음 스토리로 가야 할듯...

레드 드레곤 크루메나를 만나러 가는 겁니다.
Posted by 방황하는자 최종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