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로 하는 일은 새로 나온 타이틀 따기다.
항상 새로운 타이틀이 나오면 따보려고 기를 썼는데 그동안 쉬면서 전혀 무관심했다.
새로운 메인스트림의 파편인 G8이 나온것을 계기로 다시 복귀하여 보고 있지만
여러가지 컨텐츠가 늘긴 했는데, 사람은 확연히 줄었다는 거다...
G8을 위하여 조련 스킬을 배웠는데 이걸로 서큐버스를 조련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사실 이와 관련하여 이전에 이미 투입된 '서큐버스를 유혹한' 타이틀이 있다.
이 타이틀은 다크나이트의 기술 하나인 컨트롤 오브 다크니스(?) 를 이용하여야만 딸 수가 있었는데
팔라딘들에게도 길이 열린 셈이다.
첫 도전에서는 곰돌이 펫이 그만 서큐를 죽어 버려서 아웃
그리고 두번째에서
타이틀을 획득했다.
다만 마비 시스템상 던전 바깥으로 데리고 나올수 없다는게.....
서큐를 만나려면 혼자들어가야 하므로 결국 1인 감상용 뿐이라는 거다...(젠장!)
어쨌든 1인 감상용이니 스샷이라도....
그냥 머리위에 뱅글뱅글 마크 띄우면서 따라오는것 뿐이다.
몇가지 능력치를 올려주는 미세한 효과가 있고.....
데리고 던바광장에 갈 수 있으면 정말 좋을 텐데 안타깝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