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노트
아이디어 자체는 여러나라에 퍼쳐있는 괴담이다.
이 노트에 이름을 적힌사람은 죽는다. 여기에 살을 덧붙인 작가의 실력이 매끄러울 뿐이다.
근데 이걸 보다보면 삼국지랑 비슷한 느낌이 드는 때가 생긴다.
삼국지가 제갈공명이 죽은 뒤 재미없듯이.....
데스노트로 L에 죽은뒤 재미 없다. (왠 초콜렛에 미친 놈과 자페증 같은 두녀석이 나다니며 설친다.)
사실 L이 죽는다는게 꽤 충격적이었고 거기서 끝났으면 딱 좋았을 만화다.
왜 항상 악인은 마지막에 죽거나 새사람이 되는 거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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