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도 어김없이 질렀습니다.
보통은 초에 발매 되지만 전 일단 상황을 본뒤에 지르거나, 배송비 무료가 되는 시점까지 모은다음 지르기 때문에
한번에 두권이상 지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작안의 샤나 17권
전권에서 "주인공인줄 알았는데 갑자기 최종보스가 되어 버렸다." 라는 전개를 보여주더니 슬슬 이야기가 흘러갑니다.
신 캐릭이 우르르 쏟아져 나와서 이름외우기도 힘드는군요. 이야기가 종반을 향해 달리는 느낌인데 여기서 신캐릭이라니..
대충 싸움의 전초전에 대한겁니다. 마지막에 최종보스님은 본체 찾기를 하러가죠.
전개 탬포가 느려지는거 같은데......뭐 상관 없을려나.....
마리아님이 보고계셔 29
이걸 왜 보냐는 사람이 꽤 있는데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작품취향입니다.
백합이 취향이냐? 라고 물으신다면 아니라고 답해 드리겠습니다. 정확히는 이런식의 심리묘사가 취향입니다.
마굴의 잡 쓰레기들 처럼 시점을 넘어다니며 인물의 생각을 마구 까발리는건 제일 혐오하는 종류죠
적당히 보이면서 적당히 감추는..... 개인적으로도 말도 안되는 묘사라고 생각하는데, 솔직히 정확히 표현하기 어렵네요
읽는 맛이 없다, 전개가 뻔해 보인다 라고 하실수도 있지만 이건 그런맛에 읽는 겁니다.
이번에 새로 구입한 책들에 대한 감상평은 이정도로 하고....
다시 다음달을 기다려야...
보통은 초에 발매 되지만 전 일단 상황을 본뒤에 지르거나, 배송비 무료가 되는 시점까지 모은다음 지르기 때문에
한번에 두권이상 지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작안의 샤나 17권
전권에서 "주인공인줄 알았는데 갑자기 최종보스가 되어 버렸다." 라는 전개를 보여주더니 슬슬 이야기가 흘러갑니다.
신 캐릭이 우르르 쏟아져 나와서 이름외우기도 힘드는군요. 이야기가 종반을 향해 달리는 느낌인데 여기서 신캐릭이라니..
대충 싸움의 전초전에 대한겁니다. 마지막에 최종보스님은 본체 찾기를 하러가죠.
전개 탬포가 느려지는거 같은데......뭐 상관 없을려나.....
마리아님이 보고계셔 29
이걸 왜 보냐는 사람이 꽤 있는데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작품취향입니다.
백합이 취향이냐? 라고 물으신다면 아니라고 답해 드리겠습니다. 정확히는 이런식의 심리묘사가 취향입니다.
마굴의 잡 쓰레기들 처럼 시점을 넘어다니며 인물의 생각을 마구 까발리는건 제일 혐오하는 종류죠
적당히 보이면서 적당히 감추는..... 개인적으로도 말도 안되는 묘사라고 생각하는데, 솔직히 정확히 표현하기 어렵네요
읽는 맛이 없다, 전개가 뻔해 보인다 라고 하실수도 있지만 이건 그런맛에 읽는 겁니다.
이번에 새로 구입한 책들에 대한 감상평은 이정도로 하고....
다시 다음달을 기다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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