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츤'데레와 츤'데레'의 대결 이라고 정의해 두고 있는 작품 입니다.
새해를 맞이 하여 전 방송들이 일제히 쉬고 오늘 다시 시작했는데 이번에는 ...몇권이더라..
하여튼 책에 있는 내용입니다. ㅡ.ㅡ;;
오프닝의 가사를 바꿨더군요. 노래는 그대로이고 가사만 바꿨지요
어릴때의 아디리시아와 호나미라....
지난화에 마지막인가 나왔던 앨범을 전해주러 가서 나오는 장면 입니다.
일종의 회상씬이죠
혹시 이런 걸로 보는 사람들이 "모에"라고 열광해주길 바라는 걸까요?
뭐 열광하는 사람들도 있을지도 모르죠 ㅡ.ㅡ;;;
렌탈마법사는 그냥 원작에 충실하게 애니화 되는 작품이죠.
후르츠 바스켓처럼 더 나은 미학을 자랑하는건 바라지도 않으니 그저 이 정도만 유지해 주세요
9권 질렀답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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