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이라는 누구나 있는 메뉴중의 하나가 PC사양진단이다.
이 사양진단은 컴퓨터의 등록정보를 바탕으로 하여 게임의 실행가능 여부를 판단하여 준다.
뭐 아주 잘 맞는 다기보다는 간신히 하한선에 걸리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
그런데 마비노기의 사양진단에는 유별난 점이 있다.
CPU를 구별 못한다는 것이다. ㅡ.ㅡ;;;
내 컴퓨터의 CPU는 콘로 6750이다. 이미 나온지 상당한 기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이상한 이름으로 뜬다.
그래도 인텔이라는건 구분하고 있으니 다행이랄까...ㅡ.ㅡ
램을 2기가라고 표시하는건 이제 애교에 속하고....(실제는 4기가 장착. 물론 XP는 다 활용 못하니 3.5정도로 잡히겠지..)
사소한 부분일수록 신경을 써야 한다는 것을 우리나라 업체들은 많이 까먹고 있는 것같다.
